프로젝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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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서이관] 금융회사 서류이전 했습니다!

관리자 2020.08.03

MC : 홍의경

PM : 홍의경



안녕하십니까~ 문서이관 전문업체 일사천리시스템 부산점입니다!
 
최근 경남에서 부산으로 한 금융회사의 사무실이전을 했는데요.
은행, 보험사와 같은 금융회사에는 문서가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물량은 적지만 사무실이전만큼이나 신경써서 진행했는데요.
문서이전 시에는 무엇보다도 보안과 안전하고 정확한 운반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그 현장을 함께 보시죠!












사무실 내부에 문서고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금융회사 서류들은 매우매우 중요한 서류들이기 때문에 모두 박스에 포장해서 봉인스티커를 붙여두셨구요.
현재 사용중인 문서들도 모두 박스에 포장해주셨습니다.
 
가장 안쪽에 있는 문서박스들부터 순서대로 운반대차에 올려서 옮겼습니다.
운반대차에 실어서 옮기면 사람이 직접 옮기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옮길 수 있습니다.












운반 중 문턱이 있는 곳이 몇군데 있었는데요. 이런 곳은 철제판으로 구름다리를 만들어 줬습니다.

이렇게 구름다리는 만들면 적은 힘으로 빠르게 턱을 넘어갈 수 있어서 신속한 작업이 가능한 것은 물론
문턱이 운반대차 바퀴와 부딪혀 망가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건물 앞에 주차한 5톤 탑차에 실었습니다.
보안문서는 사방이 뚤린 일반 트럭에 옮기면 문서가 외부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혹여나 악한 마음을 품은 사람이 박스를 훼손한 후 문서를 훔쳐갈 수도 있죠.
그렇기 때문에 사방이 막힌 탑차로 옮겨야 합니다.

사진과 같은 차량을 윙탑(윙바디)이라고 하는데요. 뒷문만 열리는 일반 탑과 달리 옆 문(윙바디)도 열립니다.
면적이 넓은 옆쪽으로 문서를 올리고 내릴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더 빠르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박스를 6단 높이로 쌓은 후 탑을 닫았습니다.

일반 트럭에 이렇게 쌓아서 옮기면 박스가 무너져 내려서 문서가 유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언제 비가 올지 모를 때는 탑차에 실어서 옮겨야 문서가 비에 젖지 않는답니다.

경남에서 부산에 위치한 새 사무실로 문서를 실은 탑차가 출발했습니다.
사무실이전과 함께 진행되어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었으며 보다 빠르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새 사무실에 도착한 후 문서고에서 옮긴 문서들을 다시 문서고에 정리해드렸고요.
사용중인 문서들은 고객사 담당자님들이 문서들은 박스포장제거 후 정리해주셨습니다.

사무실이전, 문서이관 작업이 모두 종료된 후 문서를 포장했던 박스들과 사무실이사를 하면서 발생한 자재, 폐기물들을 수거했습니다.
문서이관, 서류이전을 원하시면 일사천리시스템 부산점으로 연락 주세요~!

일사천리시스템 부산점은 2019년 한해 동안 부산/대구/경상지역에서
1,460건의 이전프로젝트를 수행한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이전 전문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