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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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무실포장이사, 서울로 회사이전했습니다.

관리자 2021.09.02

MC : 홍의경

PM : 홍의경



안녕하십니까~ 부산 사무실포장이사업체 일사천리시스템 부산점입니다.
일사천리시스템은 서울에 본점이 있는데요. 종종 본점과 연계하여 작업을 진행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내에서 회사이전을 하지만 서울에서 부산으로 부산에서 서울로 옮겨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지점이 있는 회사의 경우 이런 일이 더 빈번합니다.
 
오늘은 부산에서 서울 회사이전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화분, 미술품, 임원실 등 중요한 물건들이 많아 사무실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해드렸습니다.













총 물량은 35톤으로 1박 2일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첫날에는 부산에서 물품 포장 후 서울로 운반했으며 둘째날에는 서울에서 물품을 하차하고 정리하는 작업이 있었습니다.
임원실, 사무실, 휴게실, 창고, 강당, 회의실 등 모든 공간을 옮겼습니다.
 
약 500평정도 되는 규모로 조립식 가구가 많아 가구해체와 조립을 위해 가구설치 전담팀을 투입했습니다.













부산에서 가구들과 미술품, 화분등 다양한 제품을 각각 물품종류에 맞게 스트레치 보호필름, 에어캡, 토이론, 박스 등으로 포장했습니다.

분해가 필요한 가구들은 분해해주었습니다.
서울로 가야하기 때문에 안전한 이동을 위해 5톤차량에 물품을 적재하여 이동했습니다.
 
 











서울에는 야간에 도착했기 때문에 다음날 물건들을 차에서 내렸습니다.
포장한 상태로 옮겼고 탑차를 잠궈두었기 때문에 밤동안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물량이 적은 경우에는 서울 도착 후 바로 내려서 정리하기도 하나 물량이 많다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익일에 정리작업을 진행합니다.

부산에서 올라올때는 보통 차량만 올라오며 서울팀이 받아서 정리를 진행해드립니다.
(인원이 같이 올라오면 숙박비까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사비용이 올라가겠죠^^)













건물 보양은 필수죠^^

이동동선을 따라 건물입구부터 바닥은 단단한 PP판을 깔았습니다.
엘리베이터 내부도 단단한 PP판으로 보양해줍니다.
 
바닥의 경우 보통 텐텐지를 많이 사용하는데 대리석바닥인 곳은 바닥이 깨질 위험이 높아 두꺼운 PP판을 사용해 보양합니다.













하차한 짐들을 운반대차에 실어서 옮겨줍니다.
반출입지 모두 엘리베이터가 있어 원할한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파란색 테이프는 접착 시 자국이 남기 않아 보양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사무집기들을 실별로 옮겨서 배치도를 보고 세팅해줍니다.
보통 공용집기(강의실, 사무공간)는 포장없이 옮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의실, 임원실, 휴게실에 있는 집기들 중 고가의 가구는 포장하여 옮기는데요.
고가의 가구들이 많아 가구종류에 따라 스트레치 보호필름과 박스로 포장해서 옮겨 드렸고요.
 
분해해서 옮겨왔던 가구들은 다시 조립해드렸습니다.













사무공간의 책상과 서랍 의자도 배치도를 확인후 세팅해드렸습니다.
개인물품의 포장된 박스는 해당자리에 올려놔 드립니다.
 
사무실이사는 개인 가정집이사와 다르게 직원들의 물건은 분실책임소재 우려가 있어 직접 포장해주셔야 합니다.
(단독공간을 사용하는 임원물품제외)
 
공용물품들은 물론 저희가 다 포장해드립니다^^
 












미술품도 옮겨드렸는데요. 스트레치보호필름, 토이론으로 이중포장해서 옮겼습니다.
토이론은 습기를 막는 효과는 물론 완충효과도 있어 미술품 포장 시 많이 사용되며 필요시 추가적으로 에어캡과 박스를 사용해서 포장합니다.
 
*고가의 미술품은 미술품이전 전담팀을 별도로 투입하여 포장/운반합니다
더 안전한 포장이 필요하시면 견적 때 꼭 이야기해주세요!












이번 회사는 휴게실이 많았는데요. 휴게실이 많은 회사의 특징은 대체로 화분도 많습니다^^
화분은 이동중 개지지 않도록 에어캡과 박스를 사용해서 포장해줍니다.

화분은 당연히 세워서 옮겨야 겠죠^^
(탑차의 높이보다 높은 화분은 카고차량을 사용하거나 눞혀서 이동하기도 합니다.)













회의실 테이블도과 의자들도 세팅해드렸습니다.
대회의실은 대형테이블을 사용하고 계서서 분해하여 옮긴다음 다시 조립해드렸습니다.













창고에 있던 물건들도 박스에 포장해서 옮긴 다음 다시 정리해드렸습니다.

앵글랙도 분해 후 다시 설치해드렸고요.
지역내 이전 시에는 바구니를 많이 사용하지만 장거리 이동 시에는 박스를 사용해서 물건을 포장합니다.
 












회의실, 강의실, 휴게실, 임원실 등 기타공간도 모두 정리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한 회사에서 부산과 서울을 모두 맡아서 이사하니 믿고 맡길만 하죠^^
여러날 작업해도 숙박비가 발생하지 않으니 회사이전비용도 세이브할 수 있는 건 덤!
 
부산 사무실 포장이사 전문업체를 찾고 계신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일사천리시스템 부산점은 2020년 한해 동안 부산/대구/경상지역에서
1,177건의 기업이전 프로젝트를 수행한 대한민국 최고의 사무실이사 전문업체랍니다!